
전자신문 편집시간때 과제로 했던 거야. 대략 최근것임을 알 수 있지? 나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니야. 잡기에 능한 우리 하연쓰가 도와줬다. 아니 거의 다했다고 해도 될 것이다. 그래도 하고나니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모든일이 다 그렇듯. 모르면 배우고,.. 그리고 배우고나면 별로 힘들지 않은것 같어.
요즘 영어가 무척이나 힘들다. 혼자하기에 너무 힘들어서 학원도 다니는데 쉽지가 않더라고.
어찌되었든 포스터패러디 과제를 하면서 이것 저것 생각이 나더라.
Edit by Photoshop 6.0 (locate in KUBS Studio)
이 영화가 상영 중일때 극장에선 어떤 영화가 했었더라...
이 영화보기 전에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다.
여자친구에게 보고싶은 영화보여준다고 했는데...
결국 발매할때 내가 보고싶은 영화를...
지금 생각났다!
'즐거운 인생'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나왔다.
그리고 두 얼굴의 여친은 다음에 함께 보기로 약속하고
화해를 한뒤 점심을 먹으러갔었다.
그 후 이 영화를 잊고 있었다.
2007년 예비군훈련...
지겹디 지겨운 시간을 이겨낼 영상이 필요했다.
이때 두둥... 등장한 '두 얼굴의 여친'
여자친구 몰래 인코딩해서 아이팟클래식에 넣어가서 봤다.
전혀 심각할 필요성을 못느낄 작품이었다.
현실성이 떨어진 캠퍼스Life
그들의 모습에서 그저 Timekilling영화가 될 뿐이었다.
기억에 남는 대사도 없고...
기억에 남는 장면! 정려원의 발차기~ㅎ
침이 날라가는 그 장면!(CG를 공부하던 나로선 기억에 남았다^-^)

P.S. 침 튀는 장면 캡쳐는 못 구했어요... ㅠ
계두식
이 이름 석자로 기억되는 'XX부일체'시리즈는
올해 회사를 배경으로하는 '상사부일체'를 제작, 상영하였다.
회사에 갓 입사한지 얼마안되는 나는 이 영화가
직장생활에 조금 도움이 되는 Tip이 있을까 싶어서봤다.
그.러.나...
역시 시간때우기 영화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했으니.. 조금은 스스로 위로하며...ㅋ
남는건 역시 여자배우...
어디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MBC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로 나왔더군. 서지혜양!
그러나 확 눈에 띄는 페이스(절대 못 생겼다는 뜻아님)는
단점인 것 같다.
'서지혜' 앞으로 다음 작품을 기대해보겠다.
솔직히 '신돈'에서 노국공주로 했던 것 보다 머리 속에 남아있지 않기때문에...ㅎ

P.S. 박한별이랑 닮은 느낌이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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